'트위터'에 해당되는 글 39건
- 2009/11/24 도사 트위터에서 팔로워 100명을 손쉽게 얻을수 있는 방법
- 2009/11/24 도사 트위터에 빨리 적응하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
- 2009/11/20 도사 적군을 위해 알티를 칠까?
- 2009/11/19 도사 트위터는 상업적 목적으로 활용되어야 한다.
- 2009/11/12 도사 난 블럭당해도 싸다. (2)
- 2009/11/12 도사 만명을 맞팔로우해도 견딜수 있다. (1)
- 2009/11/10 도사 팔로우와 팔로워 숫자에 대한 생각 (2)
- 2009/11/08 도사 팔로우와 언팔로우 그리고 맞팔로우.
- 2009/11/07 도사 트위터 운영을 대신해 드립니다. (1)
- 2009/11/07 도사 트위터 리트윗(RT)친구 모집합니다.
그러나, 팔로워 100명에 이르는 동안, 재미없다고 느끼며 트위터를 그만두는 분들도 많이 존재합니다.
트위터를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은,
팔로워를 늘려서 좀더 많은 트위터친구들과 이야기나는 것입니다.
물론, 자신의 취향에 맞는 친구만을 팔로우하는 것이 옳지만,
초기에는 우선 대화상대를 최대한 확보하고,
이후에 취향에 따라 팔로윙를 정리하거나,
최근에 새로 소개된 리스트서비스를 활용하면 아주 손쉽게 자신의 취향과 가까운 친구들과
긴밀히 대화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트위터의 명물인 '도사학당'의 제자들을 팔로우하는 것은,
트위터초보자들에게 가장 권하고 싶은 방법입니다.
도사학당은 현재 90여명의 제자들이 입학한 상태이며,
도사학당 제자들은 대부분 트위터 초보자들의 불편과 어색함을 잘 이해하고 있으므로,
초보자들이 트위터에 적응하도록 많은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만약 도사학당에 지원하여 입학이 허락되면,
단번에 100명에 가까운 트위터친구를 얻을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인 것입니다.
도사학당이 없었다면,
트위터를 하시는 그 어떤 분도 100명의 팔로워를 한꺼번에 얻기가 어려우실겁니다.
여러분이 트위터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으시면,
지금 도사학당에 지원해 보세요.
지원방법은 @dosanim 으로 오셔서 제자지원한다고 하시면 됩니다.
http://twitter.com/dosanim
도사학당의 교복(리본)은 아래 링크에서 다시면 됩니다.
http://twibbon.com/join/doje
리본을 다신 이후, 도사제자 리스트에 추가되실 것이고,
그 이후, 도사제자들과 팔로우하시고 자유롭게 대화하실수 있는 겁니다.
트위터를 즐겨 하시는 트위터친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팔로워 100명 만들기.. 너무 쉽죠?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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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트위터에 유입되는 트위터 초보자의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많은 초보들 가운데서 몇 퍼센트가 생존하여 적응할수 있느냐가 관심거리입니다.
일반 웹서비스와는 사뭇 다른 구조의 트위터의 특성상
기본적인 트위터 운영방법조차 익히지 못한 상태이거나,
설사 기본적인 지식이 습득되어 있는 초보자라 하더라도
트위터에 적응을 잘 하리란 보장이 있을수 없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초보자가 처음으로 트위터에 접근했을때의 삭막함때문에
트위터 본래의 장점인 적극적인 소통을 곧바로 느낄수 없다는 걸림돌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를 가장 합리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트위터에 가입하자마자 부담없이 손쉽게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트위터친구를 구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마련된 것이 도사학당 제자리스트입니다.
도사학당은 트위터에 새로 진입한 트위터 초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도사학당의 제자들은 초보자들에게 매우 친절하고 트위터에서 일어날수 있는 갖가지 사항들을
이미 경험한 분들이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트위터에 잘 적응할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트위터 초보자들은 도사학당에 계신 분들과 팔로우하셔서
항상 즐겁고 활기찬 트위터의 참맛을 느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도사학당 제자명단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twitter.com/dosanim/jeja-list/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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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엉뚱한 상상이 머리에 가득 차오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트위터의 알티를 생각하게 되었는데,
트위터에서 알티는 권력이라고 주장해오고 있지만,
거꾸로 생각해보니, 이 알티에 인색한 사람들은
결국 스스로 우물을 파고 딴살림을 차리는 모습이라고 느껴졌습니다.
트위터에 알티에 인색한 분들의 심리상태는 자신의 알티로 인한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타인의 아이디가 노출되는 것을 제약하려는 심리상태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자신과 자주 대화하는 트위터친구이거나 만남(오프)으로 친분이 쌓였다고 판단되는 사람의
트윗이 아니라면 알티를 꺼리는 심리도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트위터의 구조상 이러한 마인드는 매우 개그스러운 행위라는 것을 스스로 느껴야 한다고 봅니다.
넓은 호수에 담겨있는 고기는 호수의 어느 곳이라도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기 때문에,
한곳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말이죠..
호수 한 구석에서 맛있는 먹이를 계속 던져준다고 가정해 보죠.
아마도 그 새로운 먹이를 계속 던져주는 그 자리에 점점 많은 고기들이 모여들 것은 자명하겠죠?
만약 나 자신이 만들어 낼수있는 컨텐츠가 부족하다면,(모든 사람이 부족하겠지만..ㅎ)
컨텐츠나 새로운 소식을 골라서 알티만 계속 친다면 어찌 될까요?..
너무 무모한걸까요?
아마도 누군가 하루종일 알티만 치고 있다면,
팔로워 숫자가 급격히 줄어 들지도 모르지만,(알티치는 정보가 양질이든 아니든)
반면, 팔로워 입자에서는 굳이 복잡한 타임라인을 감수하면서
수백명 수천명을 팔로우할 이유가 점점 없어 질지도 모를 일 아닐까요?
기껏 팔로워를 모여놓고,
이런 위험한 짓을 누가 용기있기 하겠나 싶기도 하지만,
한번 해볼까 싶은 생각도 갑자기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 기분입니다. ^^
평소에도 알티에 인색하지 않도록 배려를 하고 있지만,
나를 견제하는 세력들의 트윗중에서도 도움이 되는 글이 가끔 있어 보여서
내 팔로워를 위해 알티를 쳐야하지 않을까를 생각해본 아침이었습니다.
호구짓을 한번 해 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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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과 알티는 영향력에 있어서는 같다고 볼수 있습니다.
멘션과 알티는 자신이 보유한 팔로워들의 타임라인에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외형적으로 보면, 대화상대의 아이디가 작성하는 글(트윗)의 머리에 나와있지 않는 한,
모든 팔로워에게 노출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멘션이나 알티는 리플보다는 신중하게 작성하는 것이 트위터에서 기본 예절이라 해도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느낍니다.
제 경우, 알티를 즐겨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저와 대화하는 분들의 아이디가 많은 분들에게 노출되도록 도우기 위해
알티를 즐겨 사용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저의 의도와는 달리,
제가 알티를 치도록 펌프질하는 시도를 해오는 대화상대가 생길 정도입니다.
알티를 사용하면 굉장한 폭발력을 느낄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폭발력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현재까지는 기껏해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시도로 나타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앞으로 시간이 흐르면, 결국 상업적인 목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시작될 것이고,
이러한 시도가 상당한 효과를 얻을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지금까지 인터넷을 통해 만났던 그 어떤 툴보다 폭발력과 파급효과면에서
트위터 이상의 것을 만난 적이 없기 때문에
반드시 트위터가 상업적인 목적으로 활용되어 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저 즐기려고 트위터에 접근한 분들도 많겠지만,
단순히 즐기기 위해 많은 시간을 트위터에 투자할 만큼 바쁘지 않은 사람은 드물기 때문에,
트위터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유지되어지기 위해서는
트위터를 통한 수익이나 그 투자된 시간만큼의 댓가가 반드시 발생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그러한 결과를 얻지 못한다면,
트위터의 큰 발전은 기대하기 어려워 질것입니다.
쌀이 생기지도 않고, 돈이 생기지도 않는 단순한 시간보내기 용도라면
다른 놀이터와 크게 다르지 않는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트위터를 통해 상업적인 접근을 하시고자 계획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제게 연락주십시요.
제 아이템이 아니더라도, 적극 협조할 생각입니다.
트위터를 통해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볼수 있다면,
지속적으로 시도를 해보고, 눈에 보이는 통계치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트위터가 가진 독특한 구조와 그로 인한 정보전달의 신속성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참으로 기대되는 시점입니다.
아직 트위터는 걸음마 단계입니다.
지금부터 차분히 준비해 보세요.
당장 한달후 두달후를 생각지 마시고,
일년후 이년후를 대비해서 준비해 보세요.
요즘들어서 바다에 고기가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상업적인 목적의 트위터를 운영하고자 하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연락처 : 공일공 3600 7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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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신문에서 모 유명인이 트위터를 한다는 기사를 보고 눈이 번쩍~
그러쟎아도 얼마전 만들어 두었던 트위터 계정을 로그인하였다.
그 유명인에게 나의 억울한 사연을 말하기 위해서였다.
난 그 유명인의 계정에 접속했다.
그리곤 그 유명인에게 나의 억울함을 쏟아냈다.
그리고는, 대답없는 것만 확인하곤 한참을 잊고 있었다.
3개월이 지난 며칠전,
난 그당시 나의 행동이 얼마나 예의없는 짓이었는지 회상하며,
그 당시의 일을 사과하려고 그 유명인 트위터에 가서 팔로우를 했다.
엥?..ㅋㅋㅋ
블럭당한 상태라고 뜬다.
아마도 그 당시 바로 블럭을 당한게 분명하다.
트위터 구조와 분위기조차 모르는 상태에서 나의 억울함을 공개적으로 짖어 댔으니
얼마나 성질났겠는가를 이해할수 있다.
지금이니 이해를 할수 있지만, 그 당시에는 그와 나만의 대화로 잘못 판단한 것이다.
이 얼마나 한심한 행동이었던가.
아직도 난 나의 억울함을 그에게 항의하고 싶다.
하지만, 트위터에서 나를 블럭한 그 유명인에게 너무나 죄송스런 마음은 분명히 가지고 있다.
그가 날 블럭한 사실을 알고있는 사람들은 나와의 팔로우를 슬슬 눈치보며 끊었다.
난 그 사람들의 처지를 이해한다.
힘있는 유명인 옆에서 오래 존재하려면
그 힘에 적응해야 한다는 것을.
언젠가는 나의 억울함을 공개하고 싶다.
사회가 아무리 썩어간다 하더라도,
순수하게 살고자 하는 개인을 무참히 짓밟는 행위는 꼭 알려져야 한다.
그래도.. 난 트위터에서 그 유명인에게 블럭당해도 싸다.
그 점은 정중히 사과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전할 재간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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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윙이 많으면 복잡해서 관리가 힘들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지금까지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갔었습니다.
트위터에서는 앞으로 이런 이유같지 않은 이유는 통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도사를 팔로우한 사람이 100만명이라고 하더라도,
도사는 이 100만명을 모두 맞팔로우할 것입니다.
그게 가능하냐구요? ㅋㅋ
가능한게 아니고, 너무 쉽습니다.
100만명의 트위터친구들에겐 도사와의 맞팔로우했다는 뿌듯함을 드리고
도사입장에서 반드시 봐야할 것은 리스트로 관리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여유롭게 타임라인을 새로고침하면서 군데군데 끼어들어 대화를 나눈다면
100만명이 아니라 200만명도 관리할수 있습니다.
제 생각이 맞죠? ^^
여러분들도 트위터 팔로워가 꾸준히 늘수 있기를 바라며
그렇게 하고 싶으신 분은 지금 바로 도사학당에 입학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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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내가 관심있는 사람에게 관심을 표명하는 팔로우(팔로윙),
두번째는 나를 관심있다고 표명한 팔로워,
세번째는 내가 작성한 글(트윗)의 숫자,
마지막으로 최근에 도입된 리스트 숫자입니다.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 숫자가 바로 자신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는 팔로워 숫자입니다.
특히 유명인의 경우, 그 팔로워 숫자가 많을수록
그 유명인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는 척도로 생각되어 집니다.
트위터에서의 팔로우를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내가 책을 냈다.
누가 내책을 사서 봐줄까?
내책을 사서 읽어주는 사람 숫자는? 이게 팔로워 숫자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모든 트위터친구들은 작가라고 볼수 있겠죠?
나는 그 사람 책을 사서 읽어주고 있는데,
너는 왜 내 책을 거부하냐? ㅎㅎㅎ
작가의 자존심으로 내 책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
특히 책살돈도 있어 보이는데, 안사주는 그런 사람과 대화할 작가가 몇이나 될까요? ㅋㅋ
아예 이미 널리 알려진 유명인이라면 그나마 이해가 가련만,
나와 같은 일반인인데, 왜 그리도 야박하게 할까? ㅋㅋ
상상을 하면서 웃음이 나옵니다.
이 비유가 딱 맞는건 아니겠지만, 대충은 그 상황과 비슷하게나마 들어 맞는 비유로 생각됩니다.
나는 나를 팔로우하는 분들의 간을 보지 않습니다.
일단 내 책을 구매하면 나의 독자인거죠?
독자의 직업 나이 생활환경 사상같은 것까지 따지면서 독자를 대할순 없어 보여요.
그래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맞팔로우를 하고 있습니다.
내 글을 읽어주는 그 노고에 대한 최소한 예의는,
그 사람의 글에 관심이 없더라도 책을 일단 사준다는 개념으로 말이죠.
그것이 내가 할수있는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이기도 하고요.
트위터에서 서핑을 하다보면,
팔로윙숫자가 팔로워보다 적은 분들을 마주칠때마다
가능한한 그런분에겐 팔로우를 하지 않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인연이 되지 않아서 서로 맞팔로우를 하지 않는 한,
굳이 억지로 짝사랑하듯 상대의 리플을 학수고대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세상에는 다양한 취향의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으니
그 다양함도 모두 인정해주면서 살아오고 있지만,
맞팔로우는 앞으로도 반드시 지켜 나가고자 하며,
타임라인이 너무 복잡해서 팔로우를 할수 없다는 볼멘소리를 할 용기라면,
아예 트위터를 더이상 팔로워가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두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어차피 일대일로 대화하는데, 같은 조건으로 대화할수 없다면,
사람간의 대화로써의 가치는 이미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생각이 꽉 막힌 생각일런지.. 요즘 이 생각으로 생각이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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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팔로우 역시 자신의 관심을 끊겠다는 표현입니다.
유명인의 경우 대부분 팔로우한 숫자보다 팔로워숫자가 훨씬 많습니다.
일반인의 경우라 하더라도, 유명인과 같이 팔로워 숫자가 훨씬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트위터는 맞팔로우를 지향하기 때문에,
언제나 팔로윙이 팔로워보다 많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같이 맞팔로우를 한고나서, 상대가 언팔로우를 해 버리기 때문에,
언제나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개인의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지만,
제 경우, 상대방이 나에 대한 관심을 팔로우로써 표명한 이상,
그 팔로우를 못본체 하지 못하기 때문에
보는 즉시 나 역시 상대방의 글을 보겠다는 의사표시를 하게 됩니다.
이것을 나는 상대방의 내민 손을 마다하지 않고 꼭 잡아준다는 느낌으로 맞팔로우를 해오고 있습니다.
만약 훗날 수만명의 팔로워가 생긴다면
도대체 나는 그 많은 트위터친구들의 글을 어떻게 감당할수 있을까에 대해
가끔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 걱정은 그때가서 해도 늦지 않겠지요? ^^
최근 내가 느끼는 불쾌한 사례는,
기껏 띄워주고 아이디를 많이 노출시켜줬더니
나몰래 나를 언팔로우한 사람이 몇몇 발견하게 되면서
살짝 배신감을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대한민국에 사는 모든 국민들을 내 친구로 만들수 없듯이,
수많은 트위터친구들중에 한명이라고 잊어 버렸습니다.
내가 먼저 변심하지 않는 삶은 나의 삶의 모토입니다.
이 글을 접하게 된 트위터친구들은 나중에 저를 언팔로우하시게 되더라도,
그 이유만이라도 알려주고 언팔로우해주시길 간절히 미리 부탁드립니다. (꾸벅)
본인의 트위터 : http://twitter.com/dosa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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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트위터의 대부분은 자사 직원을 활용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대부분은 매우 사무적이고 딱딱하게 느껴져서 업무적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트위터는 운영에 있어서 어설프게 운영할 경우,
되레 기업의 이미지를 구길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이미 유명한 브랜드나 연예인의 경우,
운영미숙으로 인한 팔로윙 대상선정에 대해 역효과가 나는 것을
운영자 자신조차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음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같은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효율을 극대화할수 있는 방법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가능한 한 짧은 시간에 큰 효과를 얻을수 있으며,
아직 완전 초보단계인 트위터가 점점 커질 경우를 미리 대비해야 함은
당연한 선택이란 것을 아직도 감지하지 못하는 회사들이 참 많다고 느꼈습니다.
너도 나도 모두가 관심을 가지는 때에는
결국 더 좋은 위치와 효과를 얻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시간과 비용 역시 미리 대비하는 경우와 비교해서 비효율적임을 알고 있어야 할것입니다.
트위터의 구조는 누구라도 활용할수 있도록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자신이 위치한 분야의 일등으로 자리잡고 싶은 업체들은 기회가 된다면
연락주시면 트위터를 가장 효율적인 툴로써 활용할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말로써 끝내는 트위터마케팅이 아니라,
숫자로 증명하는 트위터마케팅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 공일공 3600 7325. 도사님을 찾으세요? ㅎㅎ
http://twitter.com/dosa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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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알릴수 있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은 분명히 많은 마케킹이 필요한 분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툴임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리트윗으로 인한 정보의 전달이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간과할수 없습니다.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가 도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사람들의 타임라인에 정보가 도달하도록 할 가장 강력한 도구가 바로 RT이며,
이 RT는 결국 트위터의 꽃이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는 기능입니다.
누군가는 제게 블로그나 트위터나 마찬가지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글로써 정보나 광고를 알리는 것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트위터와 블로그는 효과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전혀 성격이 다르다고 확신할수 있었습니다.
받는만큼 주거나 주는만큼 받으며 상생하는 구조는 바로 트위터에서 구현될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계산법으로 자리잡게 되리라 믿습니다.
너무 계산적이란 느낌은 지울수 없으나,
어차피 사람들끼리의 대화속에서 주고 받는 것이기에
주는만큼 받고 싶고. 받은 만큼 주고 싶은, 그런 순수한 마음으로 협조를 할 경우,
매우 손쉽게 각자의 목적을 달성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트위터를 상업적으로 접근하고 있지만,
아직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고
알티품앗이 개념을 당연히 생각할수 있었습니다.
혹시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중에서 트위터를 활용하여 무엇인가 알리고자 하거나,
이미 확보한 팔로워를 기반으로 알티협력이 가능하신 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는 공일공 3600 732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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