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09/10/31 도사 트위터 마케팅
  2. 2009/10/09 도사 트위터는 나에게 기회인가? 위기인가? (4)
  3. 2009/09/19 도사 트위터로 수익내기
  4. 2009/09/18 도사 트위터가입일 알아보기
  5. 2009/09/09 도사 트위터 도사님 (2)
  6. 2009/08/29 도사 트위터로 무엇을 하나 (4)
  7. 2009/08/28 도사 트위터마케팅 (2)
  8. 2009/08/25 도사 트위터가 죽었네.
  9. 2009/08/23 도사 트위터의 개념부터 이해하고 싶다.

트위터 마케팅

트위터 2009/10/31 00:29 도사
트위터를 제대로 해본지 만 3개월이 되었다.

그동안 많은 트위터친구들과 대화를 했고 나름 많은 친구들과 팔로윙관계를 맺게 되었다.

처음 트위터에 적응하기 전에는 타임라인 너무 허전해서 앞이 캄캄했지만,

가능한 한 많은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대화를 시도한 것이

효과적인 팔로워늘이기에 일조를 한 것으로 평가할수 있다.

앞으로 상업적인 목적으로 트위터를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트위터를 시작할 분들은

지금보다 점점 늘어 날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의 인터넷광고비용에 시달리는 중소업체들 입장에서는 트위터는

새로운 돌파구가 될수도 있으므로 많은 중소업체들입장에서는 지금보다 적극적으로

트위터마케팅을 고려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인터넷에는 이미 많은 마케팅 툴이 존재하지만,

트위터는 지금까지의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매력적인 툴이라고 느껴진다.

마케팅을 염두에 두는 업체입장에서는 처음에 트위터에 접근해서

적응하고 마케팅을 펼치기까지의 소요시간은 생각보다 길 것으로 느낄것 같다.

성질급한 사이트운영자들 입장에서는 당장의 효과를 원하기 때문이다.

2005년 블로그마케팅을 처음으로 시작했던 생각이 난다.

트위터도 마케팅을 대행하는 업종이 새로 생겨나리라 확신이 들기 시작한다.

블로그마케팅은 기계적으로도 가능했지만,

트위터마케팅은 그렇게 할수가 없으니 비용은 블로그마케팅보다 많이 들어 갈 것이다.

하지만 효과는 매우 빠르게 느낄수 있고, 또한 지속적인 효과를 볼수 있는 아이디어가 더해지면

매우 효율적인 새로운 마케팅방법이 구축될수 있다고 판단된다.


-----------------------------------------------------------------------------

지금 트위터를 통해 마케팅을 해보고 싶은 분이 계시면,

트위터마케팅대행에 대해 상의하세요.

공일공 3600 7325.


2009/10/31 00:29 2009/10/3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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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참으로 매력있는 미디어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그리 많지 않은 분들만이 트위터를 활용하고 있지만,

이미 그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은 트위터의 존재를 알고 있는 것으로 느껴지고 있다.

알고는 있지만, 아직 해보지 않았다는 사람이 많다.

만약 아직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트위터에 진입하게 된다면,

완전히 다른 독특한 매력에 금방 빠지게 될 것이다.

책밖에 없던 시절에 책에서 재미를 찾던 사람들이 영화가 나오면서

열광하며 영화관을 쫓아 다녔듯이

이제 웹사이트와 블로그같은 서비스에 익숙하던 사람들은 트위터를 대하면서

이전에 맛보지 못했던 감동과 변화를 몸으로 느끼게 될것이다.

트위터를 함으로써 달리 다른 서비스가 필요없다고 느낄 정도로

정보를 얻기가 훨씬 수월해지기 때문에

결국 네이버 지식인같은 서비스는 점점 빛을 잃게 될 것이다.

또한 쇼핑몰을 운영하던 운영자들은 짐을 싸들고 트위터로 달려 오게 될것이다.

트위터닷컴에서 결제기능을 제공한다고 가정해 본다면?


트위터는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기존의 인터넷시장에서 기득권을 차지하고 있는 사람이든 아니든간에

트위터는 새로운 기회인 동시에 갑작스러운 위기로 작용할 것이다.

여러분에게 트위터가 기회인지, 위기인지는 스스로 알수 있을 것이다.


2009/10/09 00:26 2009/10/0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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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수익내기

트위터 2009/09/19 22:10 도사
트위터를 대하면서 트위터를 활용해서 수익을 어떻게 낼수 있을지에 대해 자주 생각한다.

트위터에 가보면, 모두 날고 기는 사람들로 넘쳐난다.

난 이 친구들을 한사람 한사람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려 노력하고 있다.

만약 내가 트위터를 통해 수익을 얻고자 한다면,

결국 트위터를 통해 만난 좋은 사람들을

혹시나 상업적으로 이용한다는 자책감도 충분히 가지게 될것을 우려하였다.

그런데, 며칠전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면서 이같은 우려는 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물론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은 있다.

내가 생각한 것을 제대로 구현할수 있는지에 대한 걱정이 생겼다.

가능하면 간단히, 가능하면 저렴한 프로그램이 나올수만 있다면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시간을 투자하며 트위터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참여의사에 따라

수익을 창출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면 될 것으로 본다.


어차피 트위터를 즐기기 위해 귀한 시간을 쪼개고 있는 만큼,

그 시간과 능력에 걸맞는 수익이 발생한다면,

그것을 부정적으로 평가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차근차근 만들어갈 것이 있다는 것에 만족스럽니다.


2009/09/19 22:10 2009/09/1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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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입일 알아보기

트위터 2009/09/18 13:59 도사
자신의 트위터 가입일을 알아볼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http://www.whendidyoujointwitter.com/

아는 분의 가입일도 쉽게 체크할수 있겠죠?

트위터를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 참 많습니다.

계속 이에 연관된 내용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2009/09/18 13:59 2009/09/1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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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도사님

트위터 2009/09/09 13:13 도사
보름넘게 트위터에 빠져 버렸다.

나는 도사님으로 불리운다.

뭐 특별해서 도사님으로 불리우는 것이 아니고,

아이디가 도사님이기 때문에.^^

그동안 얻은 것을 생각해본다.

왜 트위터에 열광하는 가에 대한 의문점은 해결되었다.

트위터의 구조는 90%정도 이해를 하게 되었고,

트위터의 미래에 대한 예측도 모자람이 없이 인지하게 된것으로 생각한다.

며칠전에는 미투데이라는 서비스에 가입해서 운영을 시작해 보았다.

조금전 확인해보았더니 아무런 변화가 없다.

예상했던 결과이긴 하지만, 미투데이 나름대로 강점은 있겠지?

하지만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비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미투데이는 갖가지 제약이 많다는 것을 바로 느낀다.

교류하는 대상을 찾거나 직접 대화를 즐기는 통로가 매우 좁고 답답하다고 느껴진다.

이정도의 기능이나 구조로는 트위터와는 비교를 할수가 없다.

트위터는 현재 비록 추산이긴 해도, 한국인만을 추려서 계산해보면,

아직 5만명선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한국인 5만명이라고 하면, 대한민국의 날고 기는 얼리어댑터나

기술자 사업자들이 몰려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트위터를 처음 가입하고나서 적응할 때까지를 참지 못하고 방치하는 분들은

'그거 재미 하나도 없어'라고 말할수도 있을 것이다.

그건, 니 사정이고~

진짜 재미가 있다.

운동경기를 볼때, 진짜 재미있게 보려면 우선 경기규칙을 이해해야 한다.

트위터 역시 기본적인 것은 이해하고 시작하면 재미가 난다.

트위터를 재미있게 운영해보려 한다면,

트위터에 가서 회원가입하고, 도사님을 팔로우(follow).~

http://twitter.com/dosanim

트위터 초보들에게 트위터에 잘 적응할수 있도록 조언을 해 줄 것이다.





 
2009/09/09 13:13 2009/09/0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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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무엇을 하나

트위터 2009/08/29 12:41 도사


트위터를 며칠간 들락거리면서 느낀 점은
 
수다가 는다는 것이다.

특히 혼잣말을 즐겨 하게되는 것같다.

물론, 자신의 생각을 공개하기 꺼려하는 사람은 혼잣말을 늘어놓지 않겠지만,

나는 대기업회장도 아니고, 작가도 아니며, 뉴스앵커도 아니고, 유명한 정치인도 아니기 때문에

나의 혼잣말에 섞여 들어가는 개인에 대한 것을 굳이 감취거나 포장할 아무런 이유가 없었다.

단지 내 사진을 걸어둔 이상, 내 얼굴이 창피하지 않게 글을 올리고 있다.

가끔은 내가 나이를 생각하지 않고 너무 가볍게 트윗을 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부담감도 존재하는 것이 분명하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유명인들은 몹시 힘들것으로 느껴졌다.

이미 굳어진 경직되고 포장된 이미지를 확 깨고

좀더 인간적인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어하는 순수한 유명인도 있겠지만,

트위터를 활용하여 또다른 포장을 하려는 목적을 숨기고

트위터에 들락거리는 사람도 존재하는 것으로 느낀다.


이처럼 트위터는 이용하는 사람의 목적대로 활용할수 있다.

트위터에서 연기를 할건지, 순수하고 솔직한 대화를 하든지 그건 개인의 자유다.

분명한 것은 그것이 진실이든 포장이든 간에

서로 대화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것도, 실시간에 이루어지고 반응도 가히 폭발적이다.


반응속도가 늦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나와 코드가 맞을만한 사람을 찾아 보면 된다.

자신과 같은 업종사람과 정보를 나누고 싶다면

http://search.twitter.com 의 겸색창에 키워드를 넣어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follow해둔다.

그 사람이 쓴 글과 방금 쓴글이 내 트위터에 바로바로 노출이 되기 때문에

정보를 거의 메신저수준으로 접할수 있다.

이 과정을 거치다 보면, 처음에 생각했던 이미지와 다른 주제, 다른 코드임을 느낀다면

그 사람의 글을 포기할수 있다.

unfollow하면 된다.


사실 개인이 트위터에서 follow를 하고 인간관계를 유지할수 있는 인원수는

내 생각으론 50명을 넘기가 힘들거란 생각을 한다.

그냥 가볍게 수다한다는 목적이라면 100명도 가능하겠지만,

개개인간의 진솔한 대화가 이루어지려면 100명은 너무 부담스러운 인원수라고 느껴진다.

당장 수다스럽게 날뛰어야 하는 부담에서 헤어나고 싶다면,

내 트위터에 떠오르는 글들에 대한 나의 리플라이를 줄이면 되는 것이고,

그조차 부담스러우면 그냥 무시하면 되고,

그것도 힘들면, follow를 끊으면 된다.

하지만, follow를 끊으면서까지 대화를 거부할 사람은 아예 트위터를 잠시 중단하는 것이 낫다.^^


나와 인연이 닿은 사람을 일일이 사려깊게 배려할수는 없을 것 같다.

워낙 다양하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 많으면 자연스럽게 follow를 할수밖에 없지 않겠나?

내가 follow한 사람 숫자가 50명을 넘긴다면, 진짜 정신없이 리플라이를 달아야 할 것이고,

결국 무시하는 방법을 선택하지 못한다면,

하루종일 트위터에 박혀 있어야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요즘 서핑하다 보면, 내 느낌이 그래서 그런지,

블로그들이 빌빌한다.

블로거들이 모두 트위터로 진입했기 때문이라고 느껴진다.

지금은 트위터에서 자신의 블로그로 방문자를 보내는 역할로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으나,

결국은 그 반대의 현상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장애가 있다.

바로 트위터에 올인하는 블로거들의 수익의 문제다.

아무리 수다가 좋고, 정보가 좋고, 사람이 좋아도,

먹고는 살아야 트위터를 할것 아닌가? ^^

블로그는 이미 구글애드센스같은 ppc수익모델이 정착되어 있지만,

트위터는 안개속이다.

미리 진입해서 이미 트위터에 자리잡은 사람들중에는

상업적인 목적으로 나대는 사람은 아직은 거의 없어 보인다.

대부분의 유명인이나 회사관계자들은 자신에 대한 포장이 우선인 것으로 보인다.

블로거들은 이미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했던 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가장 잘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블로그로 이루어지는 여러가지 마케팅방법과 유사한 마케팅방법을 트위터에서 감행할 경우,

여건에 따라서는 폭발적으로 퍼뜨릴수 있는 강점이 트위터에 분명히 존재함을 느낀다.

문제는 그런 여건을 누가 언제 어떻게 만들수 있나가 문제의 핵심이다.


트위터의 구조적인 강점과 사용자의 생각을 최대한 배려하면서

상업적인 행위가 자연스럽고 강력하게 파급되도록 만드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거부감없는 마케팅방법과 눈쌀찌푸리게 만드는 마케팅방법의 경계를

어느 선에 맞추고 마케팅을 실행해야 하는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이 앞으로의 숙제이다.


2009/08/29 12:41 2009/08/2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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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마케팅

트위터 2009/08/28 15:45 도사
며칠간 트위터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블로그가 처음 나왔을 때처럼 흥미진진하다.

우선 트위터의 구조적 특성을 이해하려고 노력중이다.

처음 트위터에 계정을 만들고 나서 혼잣말로 몇글자 써보았더니 허탈했다.

블로그는 내 생각대로 길이에 상관없이 내뱉을수 있지만,

트위터는 140자 이내의 글을 작성해야 한다.

지루한 설명을 자주하는 내 특성상 140글자의 압력은 새로운 매력이었다.

하지만 그 짧은 글을 올리고 나서 잠시 허탈했었다.

구조적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우를 경험해야 했다.

지금은 반정도는 이해를 하고 있는 것 같다.

나머지 반을 위해 시간을 더 투자해야 할것 같다.

지금은 마치 태풍전야같다.

트위터의 파괴력을 그들은 인지하고 있을까?


 
2009/08/28 15:45 2009/08/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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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죽었네.

트위터 2009/08/25 18:51 도사
트위터에 접속이 되질 않네요.

서버가 죽은 것 같아요.

전세계에서 그렇게 들락거리니 가끔 견디지 못할 정도의 트래픽에 죽을수도 있겠지요.

트위터가 죽은 사이에 블로그에 글 하나 써주는 센스..ㅋ

트위터가 살아날 동안, 뭐하고 지내나..

트위터 시작한지 한달도 되지 않은 눔이

벌써 트위터에 빠졌나봐요.~


트위터 얘기만 나오면 미투데이를 끼워넣는 신문기사들이 많던데..

미투데이 좀 끼우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미투데이가 네이버에 흡수되지 않았어도 기사마다 미투데이 얘기를 끼워 넣었을까?

기자들 구워 삶는게 그렇게 쉬운가?...


오늘 문득 들었던 생각인데..

내 개인적은 감으로는..

트위터때문에 네이버가 피해를 볼것 같은..

네이버에서 놀던 세력들이 모두 트위터로 몰려 올것이란 감.


2009/08/25 18:51 2009/08/2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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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트위터를 해보고 있습니다.

아무리 해도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겠고,

또한, 이걸 뭐하려고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트위터를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트위터를 들락거리는 이유는,

트위터를 이용해서 뭐 재미난 아이디어가 없을지를 찾으려고 그럴겁니다..ㅎ

트위터가 폭발적인 인기를 끄니까

미투데이도 좀 기대를 하는 모양인데

아무리 봐도 미투데이와 트위터는 셩격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트위터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예를 목격하고,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그것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간나는대로 트위터에 대한 개념부터 이해하고나서

서서히 마케팅과 연결시켜볼 생각입니다.

트위터가 마케팅과 결합하면 어떤 빛을 내며 폭발할지 기대됩니다.
 
2009/08/23 23:33 2009/08/2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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